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산림청, 친환경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10.17 17:07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벌채에 따른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유지 방안 마련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10. 17.(화) 양양지역 국유림에서 친환경 벌채를 정착시키고,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유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회는 양양군 서면 황이리 국유림에서 산림과학원 박사와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 2명과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친환경 벌채의 심의방법은 벌채계획 및 조림설계서의 서류심사와 벌채구역 구획, 잔존목 배치,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등 현장심사를 병행한다.


동부산림청은 금년부터 벌채지역 내 입목을 군상 또는 수림대로 존치하여 산림영향권 면적을 50%이상 확보하는 벌채방식 모든 관리소에 적용하고 있다.


심의결과에 따라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심의결과를 반영하여 국유림 경영계획을 변경하고, 지역주민 설명회를 거쳐 사업을 실행하게 된다.


친환경 벌채 심의회에 참석한 유승문 산림경영과장은 “벌채는 목재를 수확하여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므로 산림환경 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 벌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산림청, 친환경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