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방제협의회 개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7.10.20 09:1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전략 수립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10.19(목) 수도권 및 강원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거점별 재선충병 방제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북부권 주요 거점 별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인 관리 및 피해 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으로, 국가와 지자체 협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번 회의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북부지방산림청, 서울시, 경기‧강원도,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기술사 등 산림전문가와 방제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하여 기관별 정보공유와 협조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였다. 
 

금번 연구결과는 금년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적용하고, 2021년까지 재선충병 피해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초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청과 유관기관 간 협업방제 체계를 강화하고 시‧군별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전략을 수립하여 재선충병 청정지역 조기 환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방제협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