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해양자생식물테마공원 기공식 개최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0.24 14:17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세계고둥전시관 건립사업 행사도 함께 열려 -



전남 신안군은 지난 23일 내년 하반기에 압해읍과 암태면을 잇는 새천년대교가 개통되어 지리적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자은도 신안자연휴양림에서 ‘세계고둥전시관 및 도서해양자생식물테마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세계고둥전시관은 해양자원중 하나인 고둥을 테마로 한 해양체험관광 사업이며, 이와 연계된 도서해양자생식물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섬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활용하여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안군은 도서자생식물테마공원 30ha 내 세계고둥전시관 부지를 확보하고 설계에서부터 사업승인까지 행정절차를 지난달까지 완료하였다.

지상1층 규모의 전시관(975㎡)은 전시실, 체험교육관, 수장고 등 시설을 갖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고둥(3,349종, 1만여점)이 전시되며, 테마공원(30.2ha)에는 십자형도로, 잔디광장, 썬셋, 썬라이즈 정원, 센트럴파크, 해시계광장, 달빛정원, 미로우실공원, 바람의 언덕, 연못공원이 조성된다.

이 사업들은 세계고둥전시관(35억원), 도서자생식물테마공원(29억원)이 투입이 되며 도서자생식물보전센터, 농업기술센터 종합연구관 건립 사업과 연계하여 내년 새천년대교가 개통이 되기 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관광관문이 될 ‘세계고둥전시관과 도서해양자생식물테마공원’은 “우리가 먹고 살 미래”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서해양자생식물테마공원 기공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