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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안전한국훈련 참여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7.11.06 08:42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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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관․군 합동훈련으로 재난 대응에 총력 및 규제개선 현장지원센터 운영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2017년 11월 2일 단양군에서 주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단양국유림관리소, 소방서, 경찰서, 육군 3105부대 등 민․관․군 13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에 따른 실행기반훈련으로 실시 하였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는 실제 산불이 발생할 경우 기관별 임무를 숙달하고 연계 및 협업 훈련으로 재난대응에 철저를 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특수진화대 등 10명이 훈련에 참여 하였으며, 특수진화대는 산불발생에 대비하여 상시 자체 진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규제개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여 산림청의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하고 안전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민․관․군이 연계․협력하여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앞으로도 안전한 단양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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