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산불방지 시‧군 관계관 회의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11.07 15:04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 대응태세 점검 및 산불방지 총력 대응 협의-



경남도는 산불조심기간(2017.11.1.~2018.5.15.)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7일 서부청사에서 시군 산불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 시군 산불방지대책본부인 18개 시‧군 산림부서 관계관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남지회 등 유관기관 산불담당자가 참석해 산불 대응태세 점검과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산불관계관들은 민관 합동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계도, 단속강화 등 소각산불 방지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 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이행률을 높이고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도에서 권역별 운용중인 임차헬기 7대로 적지적소에 헬기 적극투입으로 대형산불 사전차단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한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산불 예방과 효과적인 초동진화를 통해 대형산불 없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인력의 충원, 산불경보 단계별 비상 근무체계 돌입 등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해 시군별로 소각금지기간을 운영하고 일체의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시키는 한편, 헬기 등 최첨단 장비와 현장요원을 투입해 공중계도와 단속을 병행 실시해, 불법 소각 행위 발견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산불방지 시‧군 관계관 회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