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안군, 산림문화자산 보존 앞장!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1.20 13:26
  • 조회수 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매년 안전대책 및 생육개선사업 실시 -



진안군이 산림문화자산 보존을 위해 매년 보후수와 노거수를 대상으로 생육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와하반기 2회에 걸쳐 총 22주의 보호수와 노거수에 수목 외과수술, 토양개량, 가지치기, 고사목 제거 등의 정비사업을 펼쳤다.


또한, 지난 8월에는 부귀면 하거석마을에 있는 느티나무 1주를 산림보호법 관련 규정에 따라 전북도에 의뢰, 신규 보호수로 지정했다.


보호수란 번식이나 풍치 보존 및 학술에 참고하고자 보호하는 나무로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중에서 보존 및 증식의 가치가 있는 나무를 뜻한다. 대부분의 보호수는 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며 당산제를 벌이는 등 마을의 역사를 지니고 있고, 마을 발전에 대한 염원을 간직하고 있기에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다.


현재 진안군에는 보호수 3종(느티나무, 버드, 소나무) 59주와, 노거수 5종(느티나무, 서어나무, 참나무, 팽나무, 소나무) 62주가 지정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보호수·노거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진안고원 산림문화자산 보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안군, 산림문화자산 보존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