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자작나무 수형목 선발 회의 실시’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7.12.05 09:14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강원 인제지역 등 9개지역에서 선발한 예비 수형목에 대하여 선발 검토회의를 가졌다.
* 수형목(plus tree) : 채종원 및 채수포의 조성에 필요한 접수와 삽수 등을 채취하기 위해 지정된 우수한 형질의 나무



이번 회의는 육종전문가들 및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형목 선발 본수 및 클론증식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자리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주들이 선호하고 조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수종들에 대해 ‘17년「채종원 조성·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30년까지 우수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 채종원((seed orchard): 형질이 우수한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운영ㆍ관리하는 종자생산 공급원으로 종자를 생산하기 위한 과수원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자작나무 수형목 선발 논의 결과를 토대로 채종원을 조성하여 우수종자가 전국에 보다 많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자작나무 수형목 선발 회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