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숲해설 위탁운영 용역 합동 최종보고회 개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12.12 16:0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숲해설 전문업 위탁운영 성과 공유로 산림문화·교육 발전 도모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2일 권역별로 운영한 ‘숲해설 위탁운영 용역’에 대해 합동으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숲해설 위탁운영 용역 : 「산림복지진흥에 관한 법률」제정(2015년 3월)에 따른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 시행(2016년 3월)으로 숲해설 분야 민간시장 활성화 기반 마련 등을 위해 숲해설가를 직접 고용에서 숲해설 전문업 위탁운영으로 전환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권역별 휴양림 담당자와 6개 위탁업체 직원이 참여하였다. 2017년 숲해설 위탁운영에 대한 목표 달성도와 수준 등을 평가하였고 개선방안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 결과 등은 2018년 숲해설 위탁운영 및 주요업무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  경기․충청․강원․전라·경상 5개권역,  6개 업체(숲해설가 81명), 총 계약금액 : 1,189백만원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내년도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교육 분야 업무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하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과 숲해설 전문업체가 상생협력을 통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자연휴양림, 숲해설 위탁운영 용역 합동 최종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