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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 비상근무체계 돌입

  • 김태현 기자 기자
  • 입력 2010.03.26 21:04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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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 고기연)는 매년 산불이 집중 발생되는 3월~4월에 연 평균 104건의 산불 중 41건이 발생(39%)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주말과 연결된 한식ㆍ청명ㆍ식목일에 입산자로 인한 산불발생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3월25일~4월25일까지 약 한 달간을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직원 및 산불 감시 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 시기에는 산불 감시 인력의 근무시간을 조정하여 늦은 시간 논ㆍ밭두렁 태우기 등의 단속과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금지와 관련된 「특별기동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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