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2018년 산림일자리 창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12.19 10:27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 70여개 -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2018년 1월 중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영월지역에 일자리 70여개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하고, 산림전문가로 양성하여 사람 중심의 산림순환경제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일차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삶의 기본적 토대이자 공동자원이며,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뿐 아니라, 경제적 가치 이외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산림사업화 기반이 아직 취약하여, 민간시장의 고용이 활발하지는 못하나 친환경 주거, 청정임산물 등의 시장규모는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2018년 1월 중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및 산림재해일자리 사업, 숲가꾸기 패트롤 등 산림분야 특성화에 맞게 산림관련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안전· 복지 분야 공공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특화자원의 산업화, 전문업 육성을 위하여 일자리 창출은 불가피하며, 최 일선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겠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월국유림관리소 2018년 산림일자리 창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