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담양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개선사업 ‘박차’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2.20 10:47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주요 도로 확포장사업에 총사업비 650억원 투입, 살기좋은 행복도시 실현-



담양군이 ‘더 좋은 경제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한 국도․지방도 확포장사업, 갓길 및 보행로 정비사업, 교차로 개선사업 등 6개 사업에 총 650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과 도로환경 개선에 나선다.

2017년도 발주사업인 지방도 887호선 ‘고서 주산지구’ 갓길정비(3.5억원) 및 ‘담양 천변지구’ 보행로 정비(3억원)는 내년 11월 준공예정이다.

국도 13호선 ‘담양 백동지구’ 보도설치(18억원)는 2019년 4월에, 지방도 887호선 ‘고서나들목~광주댐’ 4차로 확포장사업(435억원)은 2024년 8월 준공을 목표로 보상 협의 절차를 진행한 후 착공할 계획이다.

2018년도 공사발주 예정인 국도 13호선 ‘담양~곡성 간 도로’ 건설공사(160억원)는 2020년 12월 준공 계획이다. 봉산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 29호선 ‘봉산 연동지구’ 교차로 개선사업(30억원)은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김재선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및 전남도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가며 최적의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담양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개선사업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