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봄철 각종 재난예방 비상근무 실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4.01 21:1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봄 행락철을 맞아 각종 재난 발생이 우려되어 사전 예방을 위하여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망 유지로 해빙기 안전사고와 산불예방 등 재난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재난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를 위해 경북도는 4월 6일(화) 경주 보문단지내 경주월드에서 관계공무원, 전기안전공사, 시민단체 등이 참여 안전의식 고취 및 확산을 위하여 “4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구조․구급 시연,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 놀이시설 안전점검, 안전 캠페인 등 다체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안전문화의식 확산시킨다.

또한, 봄철 행락객들이 많이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4개시․군(경주, 구미, 안동, 문경) 유․도선 160척과 선착장 10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지도 점검을 3. 30~4. 2(4일간)실시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노후교량, 위험축대, 경사로 등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한다.

또한, 4월5일 식목일, 청명과 4월 6일 한식을 맞아 민방위 경보 시설을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매일 2회 실시하고 휴일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 주요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한 전파 및 상황 유지 관리체계를 확립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각종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과 점검의 중요성을 인식,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전조 활동을 강화,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경북실현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봄철 각종 재난예방 비상근무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