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 1만 시간 무사고 안전비행 결의 다져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2.02 09:30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각 분야별 안전점검 및 항공안전 결의대회 실시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1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만 시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2018년 항공안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2018년 항공안전결의 대회는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산림항공의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실천을 지향하기 위해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09년 7월 개청한 이후로 지난 8년 간 6,440시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결의 대회에 앞서 각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비팀은 보유헬기(대형 3대, 소형 2대)의 사전검사와 야간정비를 통해 헬기 가동률을 높였고, 운항·관제팀은 효과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직무비행 훈련 및 관제시스템 점검을 실시했다.

안전항공팀은 생존지원 장비와 헬기 안전의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지원팀은 산불현장지원 절차점검 및 유관기관 간 산불진화에 필요한 공조체계를 확인하는 등 산불출동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했다.

이경범 소장은 “예년보다 적은 강수량으로 전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산불출동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동시에 푸른 숲을 지키고자 산불방지 및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함양산림항공관리소, 1만 시간 무사고 안전비행 결의 다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