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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2.13 11:1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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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방활동 강화, 신속한 초동대응, 완벽한 진화로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 -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은 '설' 연휴기간인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운영하는 등 동계올림픽 개최지역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비상체계로 전환하여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평창군청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 산불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난 가을부터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산불경보가『관심』에서『주의』단계로 격상 발령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위험이 높고, 특히 동계올림픽 개최지역 주변 마을에서 농산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산림순찰과 홍보를 더 강화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은 '설' 연휴기간에도 지자체 및 산불유관기관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총력 대응하여 산불재난에 의한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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