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산시, 대운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재해 사전진단 용역 착수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2.19 15:18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기대


경상남도 양산시는 대운산자연휴양림 내 자연재해와 인공재해 등 각종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복합재해 사전진단 용역을 착수했다.


이에 따라 국·도비 55,250천원을 포함한 85,000천원의 예산을 투자해 대운산 자연휴양림의 위험지역 조사와 분석을 통한 재해별 대책을 마련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대면적으로 조성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 발생 시기와 산불 발생 시기에 이용자가 집중되므로 재해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직결될 우려가 크며, 입지적 특성으로 인해 재해발생시 초동대처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 추진하여 산불, 산사태, 토석류, 낙석, 지반침하, 침수 등에 의한 인명 및 재산피해 등 자연재해와 인공사면·절토사면 붕괴, 건축물·목구조물·교량 등의 시설물 노후 및 불량 등으로 인해 기능이 상실 또는 저하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야기 시킬 수 있는 인공재해 전반에 대하여 “산림휴양시설 복합재해 대응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종렬 산림과장은“이번 용역 시행으로 복합재해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각종 재해로부터 이용객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대비 체계의 선도적 모델로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산시, 대운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재해 사전진단 용역 착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