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토목사업 착수로 지역경제 활성화!

  • 김미숙 기자
  • 입력 2018.03.20 09:0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 간담회 개최 -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올해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0.9km, 임도 10km 등 산림토목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9일 전문가와 시공업체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림토목사업에 대한 품질향상과 무재해 달성을 다짐했다.


특히 사방사업은 우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열린혁신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규제개혁 등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토목사업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토목사업 착수로 지역경제 활성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