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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산림종합계획 검토회의 개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3.23 09:09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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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사유림을 아우르는 시·군의 산림관리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3월22일(목) 평창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국유림 분포 비율이 50% 이상 되는 시·군을 대상으로 국·사유림을 통합한 ‘시·군 산림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검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종합계획은 그동안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만 수립되던 중·장기적인 산림계획을 기초 지자체까지 확대하고 이를 국유림과 연계해 공·사유림을 아우르는 통합계획을 수립하는데 의미가 있는 것으로 계획기간은 2018년부터 2027년 까지다.

국유림율이 50% 이상인 단일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수립하며, 동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에는 강릉시, 평창군, 영월군, 정선군, 태백시 총 5개 시·군별로 수립하게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시·군 산림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군과의 일관된 산림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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