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8년 물금 벚꽃축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4.02 17:19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벚꽃길 찾아 관광객 및 시민 10만명이 몰려 -


화창한 날씨 속에 2018년 물금 벚꽃축제에 10만 여명의 상춘객이 황산공원을   찾았다.
지난 3. 31. ~ 4. 1. 이틀간 황산공원 일대에 마련된 행사장과 벚꽃길을 찾은 가족과 연인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즐기는 등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물금 벚꽃축제는 양산의 랜드마크인 황산공원에서 벚꽃과 더불어 문화행사를 함께 즐기면서 읍민 화합과 가족친화적인 행사로 거듭났다.
 2017년 황산육교 개통으로, 열차를 이용한 많은 상춘객들이 행사장을 찾았고, 또한 관내 아파트의 읍민들도 도보로 황산육교를 통과하여 벚꽃길과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불꽃축제로 화려하게 막을 연 이번 행사는 풍물, 난타 등 물금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과 시립합창단 공연, 인기가수 오로라(따따블), 유진표(천년지기)의  무대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 밖에도 러브양산맘 프리마켓과 지역농산물 판매장, 향토음식전과 푸드코드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마지막 날엔 읍민의 화합을 상징하는 읍민노래자랑(대상 물금농협 김경자)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물금읍장(박종태)은  “이번 벚꽃축제는 읍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며 “내년에는 보다 나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8년 물금 벚꽃축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