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 사업자 공모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4.20 09:02
  • 조회수 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019년도 2개소 신규 사업지 선정, 1개소당 사업규모 20억원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4일(목)까지 ‘산림청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 사업자를 모집한다.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은 임산물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우수경영자를 선정하여 고품질 임산물 생산 및 가공, 유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사업주체로 선정된 사업자는 19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급속예냉설비, 자동선별장비 등의 수출용 공동수출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1개소당 사업규모는 20억(국고보조 50%, 지자체 보조 20%, 자부담 30%)이다.
시설지원 외에도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바이어 연결, 수출 확대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받는다.


임산물 수출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유리 선임은 “하드웨어인 시설지원과 소프트웨어인 해외마케팅 지원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업체와 지자체의 관심을 당부했다.


현재 충남, 충북, 경북, 경남에 총 7개 수출특화지역이 대한민국 임산물 수출기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에는 2개소의 신규 사업지가 선정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지원 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단체를 선정해 임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며, “수출특화지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임산물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도 및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 사업자 공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