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숲과 함께 지구온난화 방지, 사랑의 땔감을 나눠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08.11.27 09:16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숲운동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김후란)는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2008년 첫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오는 11월 29일(토)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신론리에서 갖는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의 취지는 숲가꾸기 산물을 채취하여 난방비 마련이 어려운 농촌의 저소득 독거노인이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땔감으로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의 매개체로 자리잡고 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숲 가꾸기 후 발생하는 간벌재와 잔가지들을 수집하여 수해와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 또는 최소화시키고 수집한 산물을 재생가능한 바이오매스 에너지로 활용토록 함으로써 친환경적인 에너지의 사용유도와 화석연료 사용의 감소를 유도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나아가 수집한 땔감을 농촌에 사는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노력들이 보태어져 더욱 의미를 더하는 행사로 인식되어 많은 이들이 겨울철에 땔감나누기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11월 29일, 12월 6일 양일에 걸쳐 땔감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게 될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의 봉사자들은 서울메트로, 서울시설관리공단, 서울시농수산물공사 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직원 및 서울시 공무원 100여명이다. 오는 11월 29일 참여하는 서울메트로의 차동국 봉사자는 “시골에서 사시는 어머님이 떠올라, 꼭 가서 도와드리고 싶다” 며 진심어린 의욕을 보이고 있다.

당일 수집한 땔감은 1톤 트럭에 실어 수혜가정에 전달되며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간단한 집안 정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무송씨도 함께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생명의숲과 함께 지구온난화 방지, 사랑의 땔감을 나눠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