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담양군, 천년의 용솟음’ 조형물 담양대나무축제 인기몰이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5.01 11:26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성년 맞이한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새롭게 단장


“오늘 밤, 하늘로 승천하는 용을 상상하며 찰칵찰칵 연신 셔터를 눌러보자.”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장에 설치된 ‘천년의 용솟음’ 대나무 조형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죽녹원과 관방제림을 잇는 다리인 ‘향교교’에 자리하고 있는 대형 대나무 조형물의 이름은 ‘천년의 용솟음’이다.

1018년 고려 현종 9년, 담양(潭陽)이라는 이름이 최초로 사용돼 2018년 ‘담양지명 천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를 기념, 지역의 대나무 명인들이 대나무를 엮어서 ‘백진강’의 의미를 담아 청룡과 홍룡을 상징해 만든 것이다.

영산강은 담양군 가마골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용소(龍沼)에서 발원해 광주, 나주를 지나 목포 앞바다까지 흐르는 남도의 젖줄이다. 옛 담양 사람들은 영산강을 ‘백진강’이라 불렀다. 달밤에 보면 하얀 용이 흘러가는 형상이라 하여 백진강이라 불린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담양군, 천년의 용솟음’ 조형물 담양대나무축제 인기몰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