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6.19 16:48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사방사업 완료를 통한 재난대비 철저 및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사업 1.4km, 산지보전 2.0ha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였으며, 완료되지 않은 사방사업 1개소에 대해서는 우기 이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2018년 추진하는 사방사업의 규모는 약 11억 원으로 효과적인 재해예방을 위하여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자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 평가단을 구성해 관내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여 사방사업을 실행했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해마다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하여 재해발생이 늘어나는 추세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였으며, 산림재해에 대비한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산림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알리며, “앞으로도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의 설계 및 시공업체들에 대한 경기부양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