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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여름맞이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09 10:34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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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면장 이용희)은 7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관내 마공공단 일원 연도변 및 소공원에서 여름맞이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구간은 마공 공단로 양방향 8km와 소공원 3개소이며, 전면 베기를 실시해 가로수 등에 감긴 덩굴류를 완전히 제거할 계획이다.

이번 제초작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공단 내 연도변 환경을 조성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공단을 찾는 외지인 및 기업인들에게 상주시의 깔끔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희 청리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작업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름철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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