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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유치원·초등학생 유혹

  • 이광원 기자
  • 입력 2010.04.28 10:13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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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나들이 장소로 인기 최고
▲ 아이들이 개구리 알을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유치원·초등학생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산림 교육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제공함으로써 봄철 나들이 장소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의 비결은 울창한 낙엽송 숲, 잣나무 숲 및 우리나라 최대의 독일가문비 숲을 바탕으로 유치원, 초등학생 등에게 자연을 느끼고, 개구리, 가재, 도룡뇽, 버들치 등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매력은 체험 비용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또한, 휴양림에서는 유치원․초등학생뿐만 아니라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국민들이 산림휴양을 누릴 수 있도록 “잣나무 숲 명상요가”, “숲속 다큐멘터리” 등 다채로운 산림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양림 이용에 관한 문의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 063-322-10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진달래 꽃이 확짝 핀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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