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동시, 자매결연도시 이름을 딴 이스라엘 홀론공원 새단장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13 11:24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는 자매결연 도시 이름을 딴 이스라엘 홀론공원을 새단장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홀론공원은 2004년 조성된 이후 낡은 시설과 수목의 과밀로 인해 낙동강 대로변에 자리했어도 시민들에게는 많이 알려있지 않은 공원이었다.


이에 안동시는 2억 원을 들여 수세식화장실, 음수대, 휴게 광장, 쉼터 설치, 무궁화 이식, 야생화 식재 등 시설물을 재정비했다. 또한, 경관 조명을 설치해 월영교~낙천교~홀론공원으로 연결되는 야간 명소로 조성했다.


홀론공원의 역사는 최초 1999년 11월 24일 국제교류재단을 통해 양 도시간 교류희망 의사를 타진하고 2000년 3월 안동시장이 직접 이스라엘 홀론시를 방문해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한 후 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됐다.


이듬해 11월에는 홀론시 부시장 일행이 안동을 찾았고, ‘부림축제’에 안동시 방문단을 초청해 2002년 2월 장승조각가 등 3명이 축제를 참가해 안동문화를 알렸다.


이후 홀론시에서는 2003년 1월 16일 홀론시 입구에 1,250㎡의 부지에 장승 13점과 안동시 문양이 들어간 석재 기념비를 설치한 안동공원을 조성했다. 이에 발맞춰 안동시에서 2004년 11월 12일 안동시 옥야동 398-9번지 일원 4,000㎡ 규모의 홀론공원을 조성하게 됐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동시, 자매결연도시 이름을 딴 이스라엘 홀론공원 새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