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관광휴양지 유원시설 안전관리 총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4.28 20:18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관광시즌에 대비 관광휴양지 유기시설의 각종 재난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관광객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 4. 12 ~ 4. 23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으로 관광휴양지 유기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5개업체 시설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북도 관광부서 주관 (사)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의 검사전문가와 재난관리부서, 시. 군 담당공무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 유기기구에 대한 안전성검사 미실시 및 부적합판정 유기기구의 운행여부, 제반시설의 안전성 유무(건축, 토목, 전기, 가스 관련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유기기구로서 안전성검사대상인 △경주월드의 파에톤 롤러코스트, 타가디스코, 바이킹 등 24기종 △영주 장수조이월드의 바이킹, 회전그네 등 7기종 △상주 경천대랜드의 바이킹, 회전목마 등 8기종 △경주 마우나오션의 루지1호기 등 2기종 △구미 금오랜드의 바이킹, 회전목마, 회전그네, 공중자전거 등에 대하여 집중 점검 봄시즌 행락 관광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관광휴양지 유기기구의 안전관리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사업자와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안전의식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관광휴양지 유원시설 안전관리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