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형산강 수변공원 폭염대비 생명의 관수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24 10:31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포항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형산강 둔치에 식재된 꽃들이 타죽지 않도록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관수를 실시한다.   현재 형산강 둔치 일원 64,450㎡에는 시민볼거리를 위해 장미, 수레국화, 백일홍, 코스모스 등 화초류가 식재되어 있다.


시는 폭염으로 인한 화초의 성장장애를 막기 위해 형산강 수변공원 관리단 12명을 2개조로 나누고 차량3대, 살수기 등 장비를 투입해 송도, 해도 일원은 오전 5~8시, 연일, 효자 형산강 장미원은 오후 5~8시 두 차례씩 물을 뿌리고 있다.  


포항시 조철호 형산강사업과장은 “형산강 수변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히고 둔치일원에 식재된 화초류에 대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수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형산강 수변공원 조성은 포항~경주 간 상생발전 대표 모델인 형산강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형산강 둔치를 활용, 수레국화, 금계국, 백일홍, 코스모스, 갈대, 줄장미, 코키아 등을 식재하여 시민 볼거리 제공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형산강 수변공원 폭염대비 생명의 관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