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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사상 최악 폭염 속 항공방제 완료!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8.08 13:15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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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 26개 시·군, 2만 340ha 면적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실시 -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김광석 소장)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4일까지 26개 시·군을 대상으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하는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임무 완료했다.


2018년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는 총 2만 340ha 규모의 전국 밤 재배지를 대상으로 산림헬기 16대(대형헬기 6대, 소형헬기 10대)가 투입됐다.


사상 최악의 폭염이이어지는 악조건 속에 헬기 승무원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안전점검 등 체계적인 운항관리와 비행 전, 후 헬기 정밀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무사고 항공방제를 완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광석 소장은 “밤 재배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산림헬기의 무사고 안전비행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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