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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정 30주년 기념, 부안군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개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8.23 13:14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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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기념하여 9월 8일(토) 16시부터 18시까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부안군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힐링 음악회에서는 그룹 아카시아의 아카펠라 공연, 취선악 브라스밴드의 태평소 합주, 국악가요, 플라멩고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군 지역주민과 부안을 방문한 탐방객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전석(500석) 무료로 진행된다.


유종섭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변산반도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안군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으며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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