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전문인력 양성으로 산림소득 향상 및 산림일자리 창출 -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산양삼재배 전문인력 양성 과정에 희망하는 일반인과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8.29∼8.31(3일간) “제2기 산양삼 재배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올해 2회(5월, 8월)에 걸쳐 70명을 선발하여 산양삼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산양삼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산양삼 재배지에 대한 토양관리, 산양삼 재배기술 실무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산양삼 재배기술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생산적합성조사 및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수출촉진을 위한 예산지원, 산양삼 품질 관리요령 등의 신설된 규제 개선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고 의문사항이 있으면 산림교육원으로 문의하면 해당 부서 및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귀산촌 및 은퇴자를 대상으로 산양삼 재배과정, 조경수재배과정 등을 확대하고 임산물 재배를 활성화하여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인원을 확대하고 교육품질을 향상시킬 방침” 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 -
국립산림과학원-LX인터내셔널, 경북 산림자원 활용 기반 구축 협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구혁서)과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과학기술 전문성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수집·공급 및 활용... -
국립산림과학원, 포플러·버드나무 생육 촉진 내생균 개발…친환경 미생물제제 활용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포플러와 버드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는 내생균 혼합균주를 개발하고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생균(endophyte)은 식물의 내부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고 공생하는 미생물로,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기능이 알려지면서 친환경 미생물제제로 활용... -
국립산림과학원, 농촌공간계획 연계 산촌 활성화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촌 공간 관리 및 기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제도를 활용한 산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산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산촌이 보유한 산림자원의 ...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뛰어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추진
다릅나무 꽃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경북 영양군에서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의 보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과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
국립산림과학원, 자생식물 활용 기능성 향료 제품 상용화
길마가지나무 꽃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국유 특허기술인 ‘비자나무 정유 포함 길마가지나무 꽃 향 재현 항바이러스·항천식 기능성 향료 조성물’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고, 해당 기술을 활용한 페이셜 미스트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