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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폭우에 쓰러진 나무 긴급 제거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8.28 10:28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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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도25호선 도로에 쓰러진 나무 제거하여 교통 소통 원활히 -

 

폭우에 쓰러진 나무가 국도25호선 도로를 덮쳤으나 내서면 사무소와 화동파출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안전하게 제거됐다.

8월 27일(월) 오전 8시쯤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 산비탈에 있는 아카시아나무가 폭우에 의해 국도 25호선으로 쓰러졌다.

사고 발생 신고를 받자마자 내서면사무소 및 화동파출소 직원들은 긴급 출동해 교통통제와 더불어 쓰러진 8미터 길이의 아카시아나무를 톱으로 일일이 잘라내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했다. 

내서면사무소 남대우 면장은 폭우에도 불구하고 긴급 출동해 사고 없이 조치를 끝마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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