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개방으로 성묘객 편의 제공!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8.28 16:30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추석맞이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채진영)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관내 5개 시·군의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관내 5개 시·군(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남원시, 임실군) 내 34개 노선 179km 중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낮고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임도에 한하여 개방된다.


국유림 내 임도는 숲가꾸기, 산불예방 등 산림의 경영과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 내 도로로서 노면폭이 좁고, 비포장구간이 대부분이어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통행에 불편이 있을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며, 임도 이용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운전이 요구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묘지관리를 빌미로 불법 산림훼손 및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되므로 불법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8월 태풍(솔릭) 및 집중호우로 인하여 임도 내 지반이 약해져 있고 낙석 및 급커브, 낭떠러지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성묘 등의 목적으로 차량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개방으로 성묘객 편의 제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