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 콘텐츠 강화한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06 11:3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창원시는 오는 17일까지 ‘2018 생태테마관광 표지판 및 조형물 등 제작·설치 용역’을 창원시 홈페이지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하고 있다. 이는 즐거운 도보 여행길 조성을 위한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 콘텐츠 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해 편백숲을 활용한 숲 요가, 숲 명상 등 힐링 콘텐츠를 개발했다.


또 지역주민 생태관광 해설사 양성 및 배치, 생태관광 프로그램 거점시설인 에코힐링센터 구축, 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완료했다. 이번에 공고한 용역은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 코스 곳곳에 개발된 콘텐츠와 연계한 표지판, 조형물 등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대상지는 여좌천부터 장복하늘마루길, 안민고개, 천자봉해오름길, 청룡사 편백숲 쉼터, 목재문화체험장에 이르는 약 15km 구간이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업체 선정을 위해 전국 업체를 대상으로 공고를 진행했지만 유찰됐다. 그에 따라 참가자격 제한을 완화하고 사업비를 7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 조정해 재공고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www.changwon.go.kr)와 조달청 나라장터(www.g2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안서는 9월 17일 18시까지 창원시청 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 창원 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진해 편백숲은 규모와 매력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창원만의 독특한 생태관광 프로그램과 이색 도보여행길 조성으로 대표적인 여행상품이 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업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 콘텐츠 강화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