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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09.17 15:57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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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산림분야와 관련된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는 산림분야종사 지역주민 간담회, 현장설명회 등을 통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분야 규제개혁 사례인 목재 제품 규격품질 검사 자격기준 완화, 소액의 대부료 일괄 납부 허용, 소나무류 생산확인 처리기간 단축 등을 리플릿과 홍보물품도 배부하며 규제개선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개혁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알리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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