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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2개 단체, 합동 자연정화활동 전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0.17 11:01
  •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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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바르게살기・자연보호협의회 합동 마을환경정비에 나서 -


화동면(면장 김병구)에서는 10월 15일, 화동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래갑)·자연보호협의회(회장 안세환) 회원 등 40여명이 함께 도지정문화재와 저수지 주변을 중심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관내 이동식화장실 8개소와 주변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판곡1리 도지정문화재(낙화담소나무, 김준신의사제단비)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구 화동면장은 “회원들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자연정화에 참여해 주신 2개 단체 모두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화동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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