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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입장료 폐지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1.19 13:30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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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이달부터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입장료를 폐지하고 군민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등에 대해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등의 시설사용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운영관리조례를 개정해 7-8월 성수기를 제외한 비수기 주중에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경 북도 할매․할배의 날 주간에 방문하는 경로자 다자녀 가정에는 30% 감면하고 비수기 주중 및 주말에 이용하는 성주군민에게는 30%를 관내 초.중.고 학생에게는 50%의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성주군 독용산성자연휴양림은 도지정 문화재인 독용산성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성주호 아라월드 사이에 위치해 산림휴양과 수상레포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휴양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김학동 산림과 산림경영담당계장은 “이용자에게 저렴한 시설사용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가 있는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설보완과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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