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주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8.12.27 15:4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완주군이 목재로써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도왔다.


완주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나오는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중 목재로써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수집해 관내 독거노인 등 13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지난 2월 초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을 위해 산림청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선발된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은 숲가꾸기 산물 900㎥를 수집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를 통해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 효과를 갖고 수집한 산물을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 제공하면서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생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유류 등 연료비가 비싸 화목, 아궁이를 사용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에게 땔감 나눠주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땔감 연료를 확보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주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