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수목원, 실내 식물관리 및 원예교실 운영』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0.05.26 16:46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10년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간 과정으로 구성된  “실내 식물관리 및 원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예교실 프로그램은 2008년~2009년에 이어 3회째이며, 국립수목원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의 축적된 열대․아열대식물 관리 및 전시기법이 일반시민에게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전달하게 된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다양한 실내식물 종류 및 관리요령, 열대 전시식물 및 식물생육 환경 해설(이론), 열대식물을 활용한 미니 가드닝, 절화를 이용한 꽃꽂이(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수목원 열대식물 전문가와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특히, 일반가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열대 고무나무, 야자류 및 선인장 등 다육식물에 대한 생육특징, 관리 및 증식방법에 중점을 두어 진행된다.

하루 중 많게는 85% 이상을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도시인들의 일상을 감안할 때, 실내식물은 환경미화, 관상용과 같이 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등 기능적인 효과를 제공하며, 일반 가정과 사무실, 병원은 물론 지하철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주요 실내식물에 대한 정확한 관리요령과 실내 가드닝 기법을 습득함으로써 식물 기르는 재미와 건강한 실내 환경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강좌참여는 전화예약을 통하여 접수하고 있으며, 매회 15명 내외로 운영되고, 실습에 필요한 식물재료는 국립수목원에서 제공하게 된다.

국립수목원의 “실내 식물관리 및 원예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전시교육과로 문의(☎031-540-1034)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수목원, 실내 식물관리 및 원예교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