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전후 임도 미개방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9.01.30 10:43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눈길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 높아 -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설 연휴기간 관내 임도를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임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거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한 산림도로로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기상에 따라 주행여건이 크게 달라져 일반도로보다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현재 임도 상태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내린 눈으로 적설과 결빙이 해소되지 않아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는 성묘객 편의를 위하여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바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장(소장 김동성)은 “임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빙판길, 눈길이 많아 차량 통행이 어려운 상태이다. 임도 출입 통제에 대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창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전후 임도 미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