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사각지대 없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 김미숙 기자
  • 입력 2019.02.26 15:38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 개최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2월 26일 전북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광주광역시·전북·전남·경남지역 등 소나무재선충병 및 감염 위험지역의 방제관계관 등 약 110명을 초청하여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관리구역의 피해 확산저지 및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주요 거점과 선단지에 대한 체계적인 방제계획 수립하고, 기관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신규발생지역(전남 담양군, 전북 전주시) 및 지리산권역을 중심으로 예찰조사를 강화하는 한편, 기존 발생지역에 대해서는 공동방제를 통해 ’22년까지 피해고사목 1만본 이하로 방제 목표를 설정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며, ‘드론’(Drone)을 활용한 사각지대 없는 정밀예찰로 방제사업장 및 주요 선단지의 추가·누락목을 색출하여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완료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방제 협의회를 통해 발생지역의 방제정보 등을 공유하고, 공동방제구역에 대한 체계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재선충병 발생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부지방산림청, 사각지대 없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