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9.04.04 13:10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묘지 이⋅개장에 따른 유품 및 농산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강화 -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청명‧한식일 연휴(4.5~4.7.)동안 묘지 이‧개장에 따른 유품,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소각 등으로 산불발생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 기간 동안 산불발생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 감시를 위해 근무시간을 신축적으로 조정하는 등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주변, 유원지 및 주요 등산로 주변에 감시 인력을 확대, 기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산불방지 강화를 위해 국유림보호협약 마을과 협조하여 1일 2회 이상 산불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역은 드론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하여 단속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전원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최근 10년간 청명‧한식일에 전국적으로 산불 15건
발생 피해면적 64ha의 산림이 소실된바 있다고 밝히고, 지역주민들께서는 조상의 묘지 이‧개장 시 유품과 산림 연접지 영농폐기물ㆍ생활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일체의 소각행위를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창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