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유영농원, ‘북면위례벚꽃축제’ 맞아 벚꽃나무 10~30% 저렴 판매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9.04.12 10:54
  • 조회수 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천안나무상설전시판매장 유영농원(58, 대표 유병기)은 12일 봄철을 맞아 ‘북면위례벗꽃축제’ 기간동안 벚꽃나무(왕벚, 산벚, 겹벚 등)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천안 북면에 위치, 동부권 최대규모(2천여 평)로 개장 2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하여 200여 종, 30만 그루를 준비하여 안전한 고품질 우량 묘목을 판매하고 있다.


천안 위례벚꽃축제 기간은(2019.04.13(토) ~ 2019.04.14.(일)), 장소는 충남 천안시 은석초등학교(1축제장) 및 위례초등학교(2축제장)일원이며 요금은 무료다.

 
유영농원 나무시장에서는 홍단풍·목련·회양목·영산홍 등 조경수 40여 종, 호두·매실, 대추, 감, 자두·복숭아 등 유실수 40여 종, 소나무·참나무·잣나무·자작나무 등 산림수종 10여 종, 옻나무·칼슘나무·블랙쵸크베리·산수유 등 약용수 40여 종, 철쭉·개나리·사철·맥문동 등 관목 및 초화류 50여 종이다.


판매 가격은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고 유영농원 대표가 직접 묘목을 고르는 요령과 식재, 병해충방제 관리방법 등을 병행하여 운영하게 된다.


유병기 대표는 “위례벚꽃축제 길과 유영농원과는 불과 5분 거리도 안 되는 위치에 있어 벚꽃을 구경하고, 벚나무 한 구루 구매하여 가정에 심기에 좋은 품종을 준비하였다”며 “그외 주번 먹 걸이(병천순대, 연춘리순두부, 보리밥, 떡국, 목천청국장, 홍두께칼국수 등)와 관광지(홍대용관, 은석사, 병천순대거리, 유관순사적, 독립기념관, 어사박문수 등)가 많으니 봄날의 여행 코스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천안산림조합에서 30여 년간 상무로 퇴직, 좋은 나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신조로 제2의 인생인 유영농원나무 시장을 개장하게 됐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유영농원, ‘북면위례벚꽃축제’ 맞아 벚꽃나무 10~30% 저렴 판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