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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특용수 심는 산촌마을 가꾸기 추진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9.04.25 15:06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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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은 4월24일(수)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산촌마을 가꾸기’를 영동 주곡리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는 산촌주민과 숲이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고뢰쇠와 가시없는 밤나무 약 300본 나무심기를 산촌마을 주민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나무심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낌과 동시에 산불예방활동 및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는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로 “산촌을 이해하고 산촌주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행사로 작은 일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며, 산촌이 되살아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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