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은국유림관리소, 「임업후계자 보수 교육기관 확대운영」

  • 김제현 기자
  • 입력 2019.06.28 16:51
  • 조회수 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규제혁신 완화 홍보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관리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지역주민에게 정부혁신과 규제혁신 개선사례인 ‘임업후계자 보수 교육기관 확대’에 대해 집중 홍보 중이다.

 

그동안 임업후계자가 보수교육을 원할 경우 산림교육원, 산림조합중앙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로 (총 3곳) 한정되어 교육을 적기에 받기 어려웠지만  ‘임업후계자 선발·독림가 선정절차 및 관리에 관한 규정’ 의 개정으로 약 2013년도부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전문교육기관의 (총 20곳) 확대로 임업후계자의 보수교육의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이만우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불편을 적극 개선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기반으로 소통과 참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은국유림관리소, 「임업후계자 보수 교육기관 확대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