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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유림관리소,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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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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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지난 7.17.(수)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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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이란 종전의 국유림과 공·사유림에서 각각 수립하는 산림계획을 지역의 수요 및 특수성을 반영하여 국·공·사유림이 통합하여 산림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계획간 연계성을 높이고 계획의 이행력을 확보하여 임업 산촌 분야 소득 증대 및 고용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산림계획을 말한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플래너인 경상대학교 김의경 교수 및 함양국유림관리소장 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작성 지침 등 추진 방향 발표와 전문가 자문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수립 대상지는 함양국유림관리소 관할인 하동군이며 하동군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활용가능한 자원이 다양하고 강·바다 등 타 자연자원과의 연계가 가능한 곳으로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종세는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시군과의 통합된 산림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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