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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으로 국민행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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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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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13일(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산림청을 비롯한 11개 참여기관과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은 혼재되어있는 산림 분야 데이터를 수요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유통 데이터를 생산하고, 이를 활용한 혁신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산림자원분야, 산림휴양분야, 산림재해안전분야의 혁신을 통해 산림 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 임산업 시장 규모 증대, 대국민 혁신 서비스 제공 등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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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을 비롯하여 산림청(청장 김재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데이터스트림즈(대표 이영상), 네모파트너즈비에이㈜(대표 최원규), ㈜비글(대표 장치국), 삼아항업㈜(대표 길영옥), ㈜시선아이티(대표 박관헌), ㈜아로정보기술(대표 이왕석), ㈜우림엔알(대표 이종학), 인포보스㈜(대표 박종선), 케이웨더㈜(대표 김동식) 등이 참여하여 올해(`19년) 50억 원 등 3년간 최대 12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에 관한 상호 교류 및 협력 △기관 소유의 대이터, 인프라, 인적 자원의 공동 활용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및 행정적 지원 협력 △데이터 생산‧유통‧활용, 스타트업 지원 및 고용 창출에 관한 협력 △상호 홍보채널 공유 및 사업 홍보 협력 △업무협약 참여기관의 상호 관심분야 공유 등 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의 새로운 시장 창출과 산림 서비스를 통한 대국민 행복 시대 마련을 위해 산림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혁신 서비스를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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