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6(월)

한국임업진흥원, ‘밤’ 홍보 및 소비 촉진에 앞장서

- 밤 효능관련 연구성과를 토대로 재배임가 교육ㆍ판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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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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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_현장간담회2_밤_홍보_및_소비촉진.JPG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밤(중만생종) 생산량이 전년대비 약 20% 증가해, 평년보다 재고량이 늘어난 재배 임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밤 소비 촉진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수실류 대부분이 냉해와 고온 등 기상 피해로 생산량이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밤은 생산량이 늘어 충남도내 밤 재고량은 7천톤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림청 임산물 생산조사 통계에 따르면 밤은 떫은감, 복분자딸기에 이어 세 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임산물로써 매년 약 5만톤이 생산된다.


밤은 노화 방지부터 심장질환 예방 등의 여러 효능을 갖춘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충남_현장간담회1_밤_홍보_및_소비촉진.JPG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밤 임가 소비 촉진을 위한 교육․판촉 활동, R&D 기획 및 성과 확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충남도와 함께 개최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에서 충남 대표 임산물인 밤 재배 임가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임업인이 참여하는 지역 산림산업 육성형 특화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9월 6일(금)∼9일(월)까지 4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9 추석 서울장터’ 에서는 밤의 효능 홍보와 함께 약 2톤의 밤 판매촉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는 유튜브를 통한 밤 재배 교육채널 개설도 앞두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밤 소비 촉진으로 관련 임가에게는 소득 증대를, 국민에게는 건강한 청정 먹거리를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항노화 효과

 

피부 미용 탁월

 

피로 해소 효과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의 함량이 높아 항노화 및 피부미용에 효과가 좋다.

[비타민C 함량(mg/100g) : 18.6 / 은행 14 / 사과 4 / 토마토 11]

밤은 쌀에 비해 비타민B14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밤 섭취를 통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 예방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 함량이 아몬드 및 은행보다 높으며,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 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 강화

밤에 풍부한 당지질 성분은 면역 증강기능이 있으며, 밤을 섭취하지 않은 경우와 비교할 때 5배 이상의 면역증강 효능이 있다.

숙취해소

밤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술을 마실 때 생밤을 먹으면 다음날 숙취가 사라진다.

정력 보강

밤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칼슘, 단백질이 몸의 근력을 강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갱년기 이후 약해진 정력을 보강해준다

출처 : [’18 공주밤연구소], [‘12 한국식품과학학회지],[‘’07산림청 밤 기능성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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