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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산림항공관리소 태풍피해 고립지역 헬기로 구호물자 운반

- 산림청 헬기 2대를 투입하여 구호물품 긴급 운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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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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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물자운반 헬기이륙.jpg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한반도를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의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기성면 5개 마을에 긴급 구호물자를 헬기로 운반 하였다.


경상북도 울진군은 이번 태풍으로 마을 도로가 끊기고 수도와 전기까지 들어오지 않는 마을이 20여 곳이나 된다. 울진군의 긴급요청으로 도로가 끊겨 고립된 기성면 지역 방율리, 삼산리, 다천리, 이평리 마을 일대에 산림청 대형헬기 2대를 투입하여 생수 4200개 8.4톤의 구호물품을 헬기로 운반 하여 대민 지원하였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헬기 요청 시 피해 지역에 지속적인 구호물자를 추가로 지원 할 것이며, 재난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여 재난으로부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국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밟혔다.

 

구호물자 운반.JPG

 

구호물자 하화 장면.jpg

 

도로 침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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