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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서남부권 최대 편백숲 조성 “쾌거”달성

- ’19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최우수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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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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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장흥지역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 내 편백조림지가 산림청주관 ’19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에서 최우수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는 국유림 약 1,018ha의 규모로 2012년부터 올해까지 편백, 백합나무 등 약 334ha 조림완료 하였고, 이중 편백은  약 186ha로 56%에 달한다.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는 우량 편백 대경제 생산은 물론 지역휴양림, 주변 관광지와 연계된 산림관광, 지역특산품인 장흥표고산업을 위한 표고목 생산ㆍ공급을 경영목표로 하여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 집중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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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9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최우수대상지로 선정됨으로서 향후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의 성공가능성이 확인되었고 이를 더욱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인식이 퍼져 특화된 지역 국유림 관리 및 산림관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를 서남부권 최대 편백숲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국유림을 활용해 제2, 제3의 지역을 대표하는 산림랜드마크로 키워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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