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를 27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즐거운 비행」은 즐거운 정부혁신과 규제개선을 통한 행복한 국민을 나타내는 의미로 즐겁고·재미있는 토론문화를 표방하기 위한 경진대회이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는 채종원 조성에 필요한 낙엽송 접목 방법 업무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바자회의 수익금 사랑나눔 기부, 올바른 기관정보 제공으로 국민소통 강화 아이디어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앞으로도 업무개선, 직원복지 증진,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등과 같이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혁신네트워크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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